이거 읽기 시작했는데 다분히 카캡사 츠바사에 영향받은 설정이라 좀 웃김 ㅠㅋㅋㅋㅋㅋㅋㅋ
마력이 너무 강한 마법사 여주 + 마력을 둘로 나눠 다른 세계에서 살아감 + 짧은 순간 소원한 것만으로도 미래가 고정되어 버림 + 그걸 바로잡기 위해 그 세계에 강림함 <-아존나 크로우리드
근데이게웃긴게 본인인 사라의 미래까지 봣는데
사라는 자기 힘이 너무 강한게 세계의 균형을 무너뜨릴까봐 그냥 흑막을 방관하다가 진짜 망할위기가 되니까 그제서야 나섬
박혜연쪽은(본인인데도) 그 미래가 안타까워서 그걸 바탕으로 소설을 씀 그게 '어둠의 꽃'임